(26.06.24 기준)
정상반도체
60%기대
에이피알
50%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37.5%기대
SK하이닉스
30%기대
LG전자
28.57%기대
미래전자
81.82%우려
하이브
75%우려
SK텔레콤
72.73%우려
LG에너지솔루션
NAVER
66.67%우려
노사 합의안 부결 소문이 돌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상황 말하자면 사업부 간 성과급 차등으로 인한 내부 분열이 심각한 상태입니다. 메모리 중심 보상안에 파운드리, 시스템LSI 및 반도체연구소 직원들의 소외감과 불만이 폭발 직전인것 같아요. 사측 갈라치기로 조직 결속력은 완전 깨졌고, 투표 가결 여부를 떠나서 내부 갈등 때문에 향후 사업 실행력에 리스크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6월 10일 전면 파업 앞두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실적 찍어놓고 성과급 재원은 끝까지 비공개로 가고, 원래 장기 보상으로 주던 RSU까지 성과급에 끼워 넣으면서 내부 신뢰 완전히 박살난 상태입니다.
알아주는 대기업인데 솔직히 기술력은 그저그럼. 그건 내부 엔지니어들도 알고 있고. 이제 AI다 뭐다 더 경쟁 심해질텐데 그만큼 경쟁력이 떨어지는듯. 그렇다고 네이버스토어로는 성장 한계는 분명 있을 것 같다는 게 내부적인 시각
비전은 거창한데 실행이 안 따라옴. 원래 하드웨어 회사라 일하는 방식이 SW랑 안 맞는데 어찌어찌 양산은 되니까 그 악순환이 안 고쳐짐. 보직자들은 그 방향을 이해도 의지도 없고, 노조도 기성세대 중심이라 변화가 더딤. SDV니 뭐니 말은 많은데 체질이 못 따라가서 전환 성과는 더 봐야 함
언론이 회사 관련해서 과장 보도를 워낙 많이 하다 보니 현직원들이 오히려 곤란한 상황ㅋㅋㅋ 실제보다 부풀려진 이미지가 외부에 굳어지는것같음. 실제와 다른 기대치가 주가에도 녹아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여